1인1개소법 사수를 위한 치과계의 염원이 이어지고 있다.
1인 시위 1,293일째 헌법재판소 앞을 지킨 서울시치과의사회 김종윤 국제이사는 “1인1개소법 합헌 수호를 위해 1인 시위에 동참한 지 벌써 수차례”라며 “오랜 기간이 흘렀음에도 꺼지지 않는 치과계의 염원이 1인1개소 합헌이라는 결실로 맺어지길 바라는 마음”이라고 말했다.
이날 김종윤 국제이사는 △한 명의 의료인은 하나의 병원만 △의약 5단체는 의료정의를 위해 조속한 합헌 판결을 청원합니다 △의료영리화 저지 △1인1개소법 사수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함께 어깨띠를 직접 둘러메고 치과계의 강한 의지를 전했다.
한편 서울지부는 매주 화요일 릴레이 형식으로 1인 시위에 나서고 있다.